속담 초성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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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세와 조심
ㄴ ㅋㄱ ㅅ ㅈ
내 코가 석 자
내 사정이 급해 남을 돌볼 겨를이 없다는 말.
처세와 조심
난이도 쉬움
5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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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문제 풀기
처세와 조심에 관한 다른 속담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줏대 없이 이로운 쪽으로만 옮겨 다니는 것을 이르는 말.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다
믿을 수 없는 사람에게 중요한 것을 맡긴다는 뜻.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사소한 방해가 두렵다고 마땅히 할 일을 못 하겠느냐는 뜻.
급히 먹는 밥이 목에 멘다
서두르면 도리어 탈이 난다는 말.
꼬리가 길면 밟힌다
나쁜 짓을 오래 하면 결국 들통난다는 뜻.
눈치가 빠르면 절에 가도 젓국을 얻어먹는다
눈치가 있으면 어디서든 아쉬울 것이 없다는 말.